칙칙한 흙톤 피부가 백톤되는 음식이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킨케어만으로는 피부 컨디션이 재빨리 회복되지 않는다면? 코스모 뷰티팀처럼 스킨케어와 시너지 효과를 이루는 찰떡궁합 푸드를 페어링해볼 것! | 피부,음식,피부 화이트닝,피부 타파,food match비타민

「 칙칙한 흙 톤 피부 타파!  」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야근에다 수분 크림도 겨우 챙겨 바르다 보니 안색이 어디 아픈 사람처럼 점점 더 어두워지더군요. 바쁜 업무 탓에 항상 뒷전이었던 브라이트닝의 꿈을 이제는 이루고 싶어요.” -뷰티 에디터 정유진 1 시슬리 휘또 블랑 인텐시브 화이트닝 세럼 37만원. 2 키엘 파워풀 비타민C 에센스 9만2천원. EXPERT’S PRESCRIPTION 칙칙한 피부 톤은 익히 알려진 것처럼 비타민 C 성분을 섭취하고 바르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케이스가 많아 다양한 습관이 병행돼야만 개선될 수 있다. 디톡스에 좋은 음식으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것.   SKIN CARE RECIPE 비타민 C를 듬뿍 함유한 고농축 세럼을 3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한다. 비타민 C는 미백 기능은 물론, 수분을 채우는 능력까지 뛰어나 브라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성분이기 때문. 주 2회 정도 정기적인 필링으로 각질을 정돈하고,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주는 등의 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FOOD MATCH 비타민 A·B·C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야말로 피부 화이트닝과 찰떡궁합! 그중에서도 레몬보다 비타민 C 함량이 2배 이상인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등을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키위와 함께 갈아 주스로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물 대신 녹차를 자주 마셔주면 노폐물 배출과 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줘 아침마다 피로하고 칙칙했던 안색을 건강하게 밝혀주는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