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그우먼이 전하는 섹스 꿀팁!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언니들의 참견! 오직 즐거움만 가득한 섹스를 하고 싶다면? | 개그우먼,섹스,섹스 토이,질,섹스의참견

「 우리 OO, 하고 싶은 거 다 해~ 」 자신이 원하는 걸 분명히 말하는 여자만큼 섹시한 존재는 없다. 섹스할 때,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목소리를 내자. ‘악’ 소리 나는 그곳을 더 사랑해달라고 얘기하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남자에겐 단호하게 ‘No’라고 얘기하라. 그를 만족시키기 위한 고급 스킬을 쓸까 말까 고민하면서, 혹시 너무 밝히는 것처럼 보이는 건 아닐지 망설일 필요도 없다. 애인의 적극적인 태도를 마다할 남자는 없으니 말이다. 사랑할 때 안 되는 게 어딨어? 따라 읽어보자. “Why not?”       「 도구를 활용하라 」 섹스도 팀플. 서로의 컨디션이 맞지 않으면 하다가도 한순간에 산통 깨는 게 섹스다. 나는 오늘 달아올랐지만 그가 사랑을 나눌 기분이 아닌 날도 있고, 나는 아직 뜨거운데 애인이 이미 사정해버린 맥 빠지는 상황을 마주할 수도 있다. 이럴 땐 괜히 자존심 세우다가 상처받지 말고, 초연하게 해결책을 찾는 여자가 되자. 체력이 다해 더 이상 발기할 수 없는 애인에게 등 돌리고 누워 그의 소중이를 원망할 텐가? “난 아직 멀었어!”라고 당당하게 얘기하라. 섹스 토이를 활용해서라도 끝까지 나를 만족시켜달라고, 이 밤의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가자고.   「 오르가슴은 배달 오는 게 아니다 」 어른들이 말하는 ‘속궁합’은 분명 존재한다. 남자마다 소중이 크기가 다르고, 여자도 질의 모양과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가 따로 있다. 같은 사람과 여러 번 하다가 오선생을 만날 수도 있고, 나중에 나와 더 잘 맞는 다른 파트너를 만나 갑자기 ‘빡’ 느낌이 오기도 한다. 그러니 섹스할 때 감흥이 없다고 해서 사랑을 나누는 것 자체에 흥미를 잃거나 포기하지 말고 잭팟을 터뜨리려는 모험을 이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