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니트라고? 여름에 딱인 니트 톱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시즌 오프 제품과 신상품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 이럴 땐 계절에 상관없이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실크 블라우스, 구조적인 화이트 셔츠, 소매가 짧은 니트 톱, 카디건 등 간절기에 유용한 톱을 리스트업했다. | 니트,여름,테일러드 팬츠,카디건 재킷,패션

「 KNIT TOP   」 소매가 짧은 니트 톱은 한여름을 제외하곤 사계절 내내 입는 아이템. 테일러드 팬츠, 키튼 힐을 더하면 세련된 이브닝 룩을, 주름 스커트와 매치하면 프레피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날씨에 따라 카디건, 재킷, 코트 등을 겹쳐 연출하면 패딩도 부럽지 않은 든든한 룩이 완성된다. 83만원 엠미쏘니. 가격미정 산드로. 1백28만원 블루마린. 7만5천원 마가린 핑거스. 25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4만9천원 유닛. 65만원 N°21 by hanstyle.com. 5만3천원 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