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 '댕셔니스타'…패션 디자이너 댕댕이의 탁월한 패션 감각 클라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션 디자이너의 반려동물은 스타일도 조금 남다르다. 주인이 만든 옷을 입고 화보 촬영의 모델이 되는가 하면, SNS 팔로워 21만여 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인 댕댕이도 있다. 특히 리얼웨이 룩이 압권! 주인의 작품을 쏙 빼닮은 ‘댕셔니스타’의 스타일을 구경해보자. | 패션,디자이너,패션 디자이너,패션 감각,마크 제이콥스

  「 마크 제이콥스♥네빌 」 Instagram 'themarcjacobs'   로고 티셔츠와 모자를 즐겨 입는 이 댕댕이는 누구의 펫? 바로 마크 제이콥스.     Instagram 'themarcjacobs'   그의 동반자 네빌은 이미 팔로워 21만여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소개란에는 ‘나는 마크의 개야(I’m Marc’s dog)’라는 문구가 시크하게 걸려있기도.   Instagram 'nevillejacobs'   네빌의 인스타그램 피드에는 아빠가 만든 옷을 입고 각종 매체에서 활약한 화보 사진으로 볼거리가 다양하다.       「 도나텔라 베르사체♥오드리 」 Instagram 'donatella_versace'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반려견 오드리에 주목하자.    Instagram 'audrey_versace'   도나텔라가 사랑하는 볼드한 골드 디테일이 오드리의 리얼웨이 룩에도 자주 등장한다.     Instagram 'audrey_versace'   그중에서도 빅 버클 디테일이 독특한 목줄이 눈길을 끈다. 클립에 하나하나 새겨진 자수는 또 얼마나 섬세한지!       「 킴존스♥쿠키 」 Instagram 'mrkimjones'   요즘 가장 핫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디올맨의킴존스. 그의 곁에는 풍성한 털과 빨간 배때기가 매력인 쿠키가 있다.     Instagram 'mrkimjones'   디올견(?) 아니랄까봐, 쿠키의 초이스는 아이코닉한 오블리크 북 토트백. 심지어 자신의 이름으로 커스터마이징까지. 참, 힙하다 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