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소피 터너의 멋스러운 화이트 슈트!

요즘 대세 영화의 공통점은 여자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큰 흐름을 좌우한다는 것! 포토월에서 공주 같은 드레스 대신 힘 있는 슈트 룩을 선택한 배우들의 룩을 주목해보자.

BYCOSMOPOLITAN2019.08.05
 
SOPHIE TURNER
<엑스맨>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은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주인공 소피 터너. 훤칠한 키의 소유자인 그녀는 세계 곳곳을 돌며 다양한 팬츠 룩을 선보였다. 그중 화이트 슈트 룩은 선글라스와 벨트로 포인트를 준 것이 신의 한 수!  
 
65만9천원 뎁 세레모니.

65만9천원 뎁 세레모니.

3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3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200만원대 디올.

200만원대 디올.

8만6천원 비베 for 하고.

8만6천원 비베 for 하고.

31만8천원 아가타.

31만8천원 아가타.

97만5천원 지방시.

97만5천원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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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회
  • 사진 최성욱(제품)/Getty Images
  • 어시스턴트 김샛별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