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터너의 멋스러운 화이트 슈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 대세 영화의 공통점은 여자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큰 흐름을 좌우한다는 것! 포토월에서 공주 같은 드레스 대신 힘 있는 슈트 룩을 선택한 배우들의 룩을 주목해보자. | 화이트,슈트,화이트 슈트,주인공 소피,소피 터너

  SOPHIE TURNER <엑스맨>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은 <엑스맨:다크 피닉스>의 주인공 소피 터너. 훤칠한 키의 소유자인 그녀는 세계 곳곳을 돌며 다양한 팬츠 룩을 선보였다. 그중 화이트 슈트 룩은 선글라스와 벨트로 포인트를 준 것이 신의 한 수!     65만9천원 뎁 세레모니.3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가격미정 폴로 랄프 로렌. 200만원대 디올. 8만6천원 비베 for 하고.31만8천원 아가타. 97만5천원 지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