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젠다야 콜맨의 레드 슈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 대세 영화의 공통점은 여자 주인공들이 이야기의 큰 흐름을 좌우한다는 것! 포토월에서 공주 같은 드레스 대신 힘 있는 슈트 룩을 선택한 배우들의 룩을 주목해보자. | 스파이더맨,레드 슈트,젠다야,젠다야콜맨,타미힐피거

「 ZENDAYA COLEMAN   」 4차원 매력을 발산하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젠다야 콜맨. 패션쇼 프런트 로를 차지하고 타미 힐피거와 협업한 라인을 출시하는 등 이미 패션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영화에서의 활약으로 또 한 번 대세 셀렙임을 입증했다. 1 HAIRSTYLE 평소 아프로 펌, 히피 펌, 드레드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는 그녀. 이번엔 업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슈트에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2 RED SUIT 젠다야처럼 마른 체형이 오히려 슈트를 세련되게 연출하기 좋다. 텍사스에서 열린 행사에선 점프슈트처럼 연출한 스텔라 맥카트니 팬츠 슈트로 완벽한 룩을 완성했다.     3 SIMPLE JEWEL 컬러가 강렬한 슈트를 입을 땐 주얼리는 최소화할 것. 젠다야는 보일 듯 말 듯한 피아제의 장미 귀고리와 그녀의 이름 머리글자인 Z 이니셜 목걸이만 더했다.   4 T-STRAP SANDALS 쇼에서 레드 점프 슈트에 하얀 플랫폼 스니커즈를 더했다면 젠다야는 카사데이의 T 스트랩 힐을 신어 좀 더 드레스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