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수량이라는데, 그냥 지나친다고? 정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제주도에서 공개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 15년 동안 숙성됐지만 어떤 와인보다 상쾌하고 청량한 맛을 지니고 있다. | 술,드링크,돔페리뇽,샴페인,발렌타인

정밀하고 강렬하며, 생기가 넘치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   돔 페리뇽 빈티지는 숙성의 과정을 통해 그 맛과 향이 풍부하고 정밀하며 강렬해진다. 일정 수준 이상의 맛에 도달하기 위해 8년 이상을 숙성시키며, 이후에는 한정된 수량을 셀러에서 다시 한번 장기 숙성시킨다. 숙성 15년이 지나면 돔 페리뇽만의 언어로 절정기(플레니튜드)를 맞게 되는데, 새로운 정점에 도달한 돔 페리뇽 빈티지는 농밀하고도 생기 있는 맛을 지니게 된다. 2002년 빈티지의 경우 날씨의 영향으로 과할 정도로 강하고 성숙한 샤르도네 포도의 풍미를 지니고 있다. 입안에 넣는 순간 그야말로 다채로운 맛이 입을 간지럽힌다. 풍성한 거품과 과일의 풍미가 강하게 두드러지고,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묵직해지며, 은은히 짭조름한 풍미로 마무리된다. 이렇게 특별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장소로 선택한 곳은 바로 제주도. 2015년부터 돔 페리뇽과 함께 공동 작업을 하고 있는 정식당의 임정식 셰프와 함께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에 어울리는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달콤 짭짜름한 캐비아 요리로 시작해 천천히 요리한 전복에 김치와 뵈르 블랑 소스로 풍미를 더한 전복 요리, 해녀가 직접 수확한 성게를 얹은 성게밥, 옥돔 그릴구이, 항정살 구이가 페어링되며, 정식당의 시그너처인 돌하르방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이 제주의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요리들로 구성된 이 코스는 플레니튜드 2의 맛을 한 차원 끌어 올려준다.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정식당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돔 페리뇽 빈티지는 물론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 제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페어링할 수 있다(다른 코스는 동일하지만 옥돔 그릴구이만 지중해 농어로 변경된다고).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플레니튜드 2와 임정식 셰프의 코스 요리는 당신의 입안에 여름 축제 같은 미각의 향연을 선사할 것이다.   발렌타인 30년 캐스크 에디션 2년 만에 선보이는 한정판. 마스터 블렌더인 샌디 히슬롭이 직접 엄선한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한 스카치위스키다. 특히 오랫동안 숙성한 진귀한 원액을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을 적용해 발렌타인 특유의 묵직하고 우아한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금속과 가죽으로 장식한 케이스 역시 고풍스러움의 완성도를 높였다.   모엣 임페리얼 150주년 기념 보틀 모엣&샹동의 대표적인 샴페인 모엣 임페리얼이 150번째 생일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을 내놓았다. 1869년 나폴레옹 1세 황제에 대한 경의의 표현으로 이름을 붙인 이후 탄생한 이 샴페인은 ‘장인 정신을 담은 특별한 축하’를 상징한다. 모엣 임페리얼의 새로운 상징인 알파벳 로고 ‘I’를 디자인해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훈장으로 그 존재감을 확고히 한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영국 왕실을 모던 아트로 재해석한 패키지를 선보인 로얄살루트의 럭셔리함은 정점에 다다랐다.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시작한 브랜드답게 ‘로얄살루트’라는 이름은 영국의 국가 행사에 발포되는 21발의 축포인 살루트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패키지를 통해 로얄살루트는 풍부한 유산을 감각적으로 완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