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품 타투 스티커 체험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멋있는 타투는 하고싶은데, 무서워서 안 되겠다고? 그렇다면 따라해보길.

오늘은 여름 필수품! 타투 스티커 두 가지를 비교해볼게.

먼저 페인토즈타티커. 실제 타투이스트들의 도안을 활용해 만든 타투 스티커야

패키지 하나에 두 장씩 들어있어 용량도 혜자!

붙이고 싶은 걸 골라서 가위로 잘라.

그리고 필름을 벗겨낸 후 붙이고 싶은 부위에 얹은 다음,

물을 충분히 묻히면 거의 다 됐어!

짠! 컬러풀한 게 너무 귀엽지?

물기를 닦아내도 선명함은 그대로야~

다음은 인스턴트 타투.

넉넉한 사이즈의 도안이 한 장씩 들어있어.

붙이고 싶은 도안을 잘 잘라야겠지? 넉넉하게 잘라내는 게 좋아.

필름을 떼어내는데, 여긴 필름에 그림이 올려져 있어.

붙이고 싶은 곳에 올리고 손으로 꾹 눌러주면 돼.

물을 묻힐 필요가 없다는 게 최고 장점! 손의 온도와 압력으로 그림이 피부에 옮겨져.

10초 만에 완성!


두 가지 비교해볼게. 어때?

한 가지 타투 스티커를 더 자연스럽게 붙일 수 있는 꿀팁을 알려줄게. 바로 스티커를 붙인 후에 크림을 바르는 거야!
지워질 것 같지 않냐고? 유분의 영향이 조금은 있겠지만, 스티커의 어색한 테두리와 광택이 조금 덜 티 나고, 점성 때문에 먼지가 달라붙는 것도 방지해줘.

올여름엔 꼭 시도해 봐!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해~
멋있는 타투는 하고싶은데, 무서워서 안 되겠다고? 그렇다면 따라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