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만 가져도 나 좀 부자 된 것 같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흡족해지는 아름다운 테크 기기. | 블루투스카세트,블루투스오디오,헤드폰,테크,이어폰

뱅앤올룹슨×리모와 ‘베오플레이 H9i 리미티드 에디션’ 음악과 여행의 매력적인 담합. 두 브랜드의 첫 협업 제품으로, 뱅앤올룹슨의 스테디셀러 헤드폰인 베오플레이 H9i를 고감도 터치 패널부터 헤드밴드, 이어 쿠션까지 모두 ‘리모와 그레이’ 컬러로 꾸몄다. 왼쪽 이어 컵에는 뱅앤올룹슨 로고를, 오른쪽 터치 패널에는 리모와 로고를 새긴 것이 매력 포인트다. 리모와의 시그너처 그루브 패턴을 적용한 알루미늄 케이스가 소장 가치를 높인다. 1백11만원. 생로랑×해피 플러그 이어폰 생로랑이 해피 플러그와 손잡고 협업 이어폰을 출시한다. 지브라, 치타 무늬 등 프랑스 패션 하우스의 시그너처 패턴으로 제품을 꾸민 디자인이 압권이다. 유선이지만 본품부터 충전 선까지 온통 생로랑의 정수로 뒤덮은 자태를 보면 불편함도 기꺼이 감수하고 싶어질 것이다. 현재 ysl.com에서 선주문을 진행 중이다. 6만원대. NINM 랩 ‘It’s OK’ 세계 최초의 블루투스 카세트 플레이어. 블루투스 이어폰의 편리함과 오디오 카세트가 가진 노스탤지어의 접점을 찾았다. 되감기, 빨리 감기 등 카세트 플레이어 고유의 기능을 탑재하고 최신 블루투스 5.0을 접목했다. 8월 6일까지 www.kickstarter.com에서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선주문을 진행하며, 이미 1천4백여만원의 후원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8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