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의 네일 취향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연예계 소문난 '네일 덕후'인 티파니의 네일 영상이 공개됐다. 다섯 손톱을 스톤으로 화려하게 장식해 눈부심 뿜뿜! 가장 최근 디자인부터, 파니의 소나무 네일 취향을 알아보자. | 티파니,네일,티파니 네일,네일 취향,네일아트 완성

이틀 전 네일탐이나 @nailtam2na 계정에 공개된 티파니의 세상 화려한 네일아트. 티파니는 손톱 모양을 주로 '포인트'에 가까운 오벌 형태로 뾰족하게 다듬는 편이다. 손가락이 길고 아름다워 보이는 효과가 있다. 날렵하게 다듬은 손톱 위에 풀 스톤(스톤으로 손톱을 꽉 채우는 것)디자인으로 화려함 수치 200%!   스톤 외에도 좋아하는 소재가 있다면 바로 미러 파우더다. 진주처럼 빛나는 파우더로 손톱 위에 문질러주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더하는 소재다. 여기에 커다란 스톤을 하나씩 올려 장식하면 우아하면서도 자꾸만 시선이 가는 네일아트 완성.     너무 과한 디자인이 꺼려진다면 이건 어떨까? 살짝 묽은 느낌의 베이지 빛 젤리 베이스를 손톱 전체에 바르고 가운데 다이아몬드 모양의 스톤으로 장식했다. 손톱이 깨끗해 보이면서 드레스 업 했을 때나 캐주얼,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린다.     '티파니 네일'의 시초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디자인. 손톱을 길게 다듬고, 손톱이 하얗게 자라난 부분에만 스톤을 빼곡히 붙여 장식한다. 손톱 위는 투명하게 처리했기 때문에 너무 자기주장이 강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손톱 끝에 붙인 크고 작은 스톤 장식이 빛을 받을수록 영롱하게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