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놀고, 즐기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이면 놀기 좋아하는 인싸들이 모이는 그곳! 올해도 어김없이 코스모의 메인 서머 이벤트,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해운대 앞바다가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곳에서 즐기는 풀 파티, 다채로운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부스와 우원재·키드밀리의 스웨그 넘치는 공연까지! 그 핫했던 이틀간의 현장을 기록했다. | 비키니 페스티벌,AHC,열광자차,파라다이스호델,페리에

먹고 놀고 즐기고 예쁘고!  AHC 열광 자차로 자외선 올킬~. 코스모x어반디케이 #FFF뷰티챌린지의 위너 요요! 어반디케이의 명불허전 세팅픽서로 메이크업 착붙! 페스티벌 내내 아낌없이 프리 드링크와 푸드를 제공한 온더보더~. 냠냠! 페스티벌 내내 아낌없이 프리 드링크와 푸드를 제공한 온더보더~. 냠냠! 상큼 달달~ 취향 저격 서던하이볼! 신나게 바깥에서 놀고 나면 열나는 두피와 모발을 케어해줄 프레시팝 쿨링 샴푸. 새콤달콤! 신상 피치와 스트로베리 맛을 선보인 페리에. 여자를 위한 촉촉 콘돔, 선악과즙! 사과처럼 나무에서 직접 콘돔을 따는 이색 이벤트로 시선을 강탈했다. 베스트 스폿 중 하나였던 빌리프의 수분 폭탄 포토 존! 프레시한 여름 향기를 전하는 핫한 겐조 가이들. 라도는 스포티한 서머 워치를 선보였다, 이 많은 걸 다 준다고? 행사장을 한 바퀴 돌면 두 손이 모자랄 정도로 다양한 이벤트의 경품이 제공됐던 브랜드 부스가 풀장 주변과 야외 정원을 가득 채웠다. 어반디케이, AHC, 겐조 퍼퓸, 빌리프, 프레시팝 등 수많은 뷰티 브랜드부터 라도, 온더보더, 페리에, 촉촉한 사용감의 콘돔 브랜드 선악과즙까지! 메이크업과 스킨케어 제품이 비치된 뷰티 존에서는 자유롭게 메이크업 수정을 할 수 있어 물 폭탄을 맞아도, 자외선이 무차별 공격을 해와도 예쁨을 유지하게끔 도왔다. 이 밖에도 게임에 직접 참여해 선물을 겟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다양했다. 프리 드링크와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푸드까지 제공해 그야말로 아낌없이 놀고 먹을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돼준 것! 놀면서 만드는 비키니 보디! 비키니 페스티벌을 찾은 인싸들은 역동적인 액티비티도 노는 것처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프로 운동러! AHC와 함께하는 EDM 플라이트 요가,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운동 중 하나인 줌바를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 시간을 통해 줌바를 처음 경험한 참여자조차 신나게 춤추듯 몸을 흔들며 칼로리를 제대로 소모할 수 있어 그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 먹고 놀고 마시고, 여기에 땀 흘리면서 탄탄하고 건강한 비키니 보디를 만들 수 있는 코너까지. 2019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의 흥 포인트는 이렇게나 다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