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핫한 속옷(feat.불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일 입는 란제리. 하지만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맞춰 적절한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월요일엔 수고한 나를 위한 보들보들 실크 소재, 일탈하고 싶은 수요일엔 화려한 패턴, 불금엔 화려한 요부 스타일, 로맨틱한 토요일을 위한 레이스 소재, 일요일엔 편안한 면 소재로 일주일을 즐기는 진정한 란제리 고수가 돼보자. | 불금,데일리 란제리,란제리,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뷔스티에 5만9천9백원 에블린. 브리프 6천9백원 유니클로. Femme Fatale 불금엔 뭔가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 매일 입는 데일리 란제리와는 확연히 다른 과감한 디자인의 란제리 말이다. 몸매 볼륨을 극대화해주는 뷔스티에, 이름만으로도 자극적인 가터벨트, 가슴 볼륨을 강조해주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브라와 아찔한 끈의 T브리프, 시스루 보디슈트 등이 남자 친구의 판타지를 한껏 자극할 아이템. 커플 기념일 혹은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 활용하면 평소와 다른 남자 친구의 뜨거운 시선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