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엔 레오파드 속옷이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일 입는 란제리. 하지만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맞춰 적절한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월요일엔 수고한 나를 위한 보들보들 실크 소재, 일탈하고 싶은 수요일엔 화려한 패턴, 불금엔 화려한 요부 스타일, 로맨틱한 토요일을 위한 레이스 소재, 일요일엔 편안한 면 소재로 일주일을 즐기는 진정한 란제리 고수가 돼보자. ::패션, 스타일, 속옷, 란제리, 스타일링, 트렌드, 레오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속옷,란제리,스타일링

브래지어 3만9천원, 브리프 3만5천원 모두 앤아더스토리즈.Something New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결국 란제리는 자기 만족 아닐까? 평소 화려한 룩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과감한 패턴의 언더웨어를 준비했다. 와일드한 느낌을 자아내는 레오파드 패턴,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지오메트릭 패턴, 여름밤에 즐기기 좋은 야자수 패턴의 란제리로 일탈을 감행해보자. 이국적이고 색다른 패턴의 란제리가 혼자 있는 무료한 수요일 밤을 기분 좋게 달래줄 것이다.파자마 셔츠, 팬츠(세트) 15만9천원 지아나. 헤어밴드 7천원 포에버21.안대 5만9천원 러브스토리즈 by 엘라코닉.브래지어 3만8천원, 브리프 1만7천원 모두 프렌치엘. 브래지어 7만9천원, 브리프 3만5천원 언컷 by 엘라코닉. 브래지어 4만1천원, 브리프 1만7천원 모두 제임스딘.보디슈트 5만9천원 에블린. 가운 3만원대 에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