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고? 노을 맛집 4

인생 석양은 여기에 다 모였네!

BYCOSMOPOLITAN2019.07.20


터키

그리스

이미 산토리니는 가봤다면 여긴 어떨까? 산토리니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아주 작은 섬 미코노스섬! 제주도의 21분의 1 크기라니 이 작은 섬에서 붉게 물드는 세상을 바라보며 나만 있는 듯한 휴양을 즐겨봐도 좋을 듯하다.




터키

노을 속에 열기구가 동동 떠 있다니 낭만 가득한 장면이다. 터키 카파도키파에서는 노을 속에서 열기구를 탈 수 있다. 그 장면을 보며 와인을 들이킬 수도, 그네를 탈 수도 있다. 낭만적인 휴양을 즐기고 싶다면 카파도키파로 향해볼 것!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고? 카페에서 많이 들어본 건 아닌지? 커피를 사랑하는 나라 코스타리카에서는 이런 환상적인 노을도 있다는 사실! 북미와 남미 사이에 있어 한국에서 가기 쉬운 곳은 아니지만, 멕시코 여행이나 남미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카리브해도 구경할 겸 코스타리카에 들려보는 건 어떨까? 이런 노을 속에서 커피 한잔한다면 힐링이 따로 없겠다.



발리

이미 발리는 노을 맛집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이보다 더 새빨간 노을을 보지 못했으니 노을 맛집 리스트에 또 추가해야겠다. 세상이 이토록 빨갛게 물들다니! 물론 주관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세계 3대 노을이라 불리는 코타키나발루 노을보다 더 아름다운 노을이 더 많이 펼쳐지는 듯하다. 한국과 가까운 노을 맛집을 찾고 있다면 발리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