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청혼의 진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Love

공개 청혼의 진실

단 한 번뿐인 경험이 특별했으면 하는 바람은 십분 이해한다. 그렇지만 그 사랑 고백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상대방 허락 없이 불청객을 초대하는 건 금물이다. ::러브, 청혼, 결혼, 사랑, 연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7.23



 국에서는 청혼의 45%가 공공장소에서 이뤄진다. 



 한국 여성 중 공공장소에서 청혼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1.6%에 불과하다. 



 남성들이 청혼을 준비하는 데 평균 4.4개월이 소요된다. 



 공개 청혼은 사적인 청혼보다 거절당할 확률이 2배 가까이 높다. 



Keyword

Credit

    write 데이나 에번스(Dayna Evans)
    editor 김예린
    photo by Getty Images
    web design 조예슬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