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청혼의 진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단 한 번뿐인 경험이 특별했으면 하는 바람은 십분 이해한다. 그렇지만 그 사랑 고백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두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상대방 허락 없이 불청객을 초대하는 건 금물이다. ::러브, 청혼, 결혼, 사랑, 연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러브,청혼,결혼,사랑,연애

 미국에서는 청혼의 45%가 공공장소에서 이뤄진다.  한국 여성 중 공공장소에서 청혼받고 싶어 하는 사람은 1.6%에 불과하다.  남성들이 청혼을 준비하는 데 평균 4.4개월이 소요된다.  공개 청혼은 사적인 청혼보다 거절당할 확률이 2배 가까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