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비망록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법한 이들 역시 엄청난 실패를 겪었지만 툭툭 털고 일어났다. ::커리어, 커리어팁, 비즈니스, 직장생활, 회사, 창업자, CEO,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비비안 웨스트우드

대기만성의 대명사인 그녀는 젊은 시절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잃었던 적이 있다. 그 시기를 극복하지 못한 그녀는 예술 대학에서 자퇴한 뒤 초등학교 교사가 됐다. 그러나 후에 런던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주얼리를 팔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굳혀나갔다.


제니퍼 로페즈

꽤 오래전이지만, 2002년 그녀는 요식업에 뛰어들었던 적이 있다.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살려 라틴 스타일 레스토랑을 오픈한 것이다. 그녀의 유명세 덕에 레스토랑은 화려한 첫 시작을 알렸지만, 곧 부정적인 평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 레스토랑은 6년 만에 문을 닫았다.


빌 게이츠

하버드를 자퇴한 뒤 그는 첫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트래프-오-데이터는 시내 교통 패턴을 추적하고 분석해주는 서비스였는데, 그다지 좋은 평을 얻지 못했다. 억만장자 빌 게이츠도 한때는 실패한 이력밖에 내세울 게 없는 고졸자였던 셈이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법한 이들 역시 엄청난 실패를 겪었지만 툭툭 털고 일어났다. ::커리어, 커리어팁, 비즈니스, 직장생활, 회사, 창업자, CEO,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