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라고 다 같지 않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티셔츠야 내 맘에 드는 게 우선이지만, 스포츠웨어와 운동용품을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똑똑하게 고르는 기준과 함께 운동할 때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4가지 에센셜 아이템을 모았다. ::패션, 스타일, 스포츠웨어, 레깅스, 운동복, 기능성,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스포츠웨어,레깅스,운동복

LEGGINGS피부에 착 달라붙는 쫀쫀한 레깅스는 러닝은 물론 요가와 사이클링, 필라테스 등을 할 때 다리 근육을 잡아주고, 살이 쓸리는 것을 방지한다. 최근엔 같은 디자인이라도 핏과 감촉이 좀 더 세분화돼 출시되는 추세. 편안한 걸 최고로 치며 다소 예민한 피부라면 부드러운 소재의 레깅스를, 운동할 때 근육의 움직임을 좀 더 섬세하게 느끼고 싶다면 압박 스타킹처럼 조이는 레깅스를 택하길 권한다. (좌)10만9천원 파타고니아. (우)6만9천원 언더아머.(좌)3만4천원대 템플레깅스. (우)11만8천원 블랙야크.(좌)2만8천원 트루폭시. (우)5만9천원대 헤드.(좌)12만9천원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우)가격미정 자라.(좌)7만9천원 다이나핏. (우)7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