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색 끌어올리는 두 가지 신상 크림 블러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똑 같은 팟 타입인데, 질감이 이렇게 달라? 두 가지 신상 크림 블러셔. 공기처럼 가벼운 보송 텍스처의 3CE 스트레인저 라이츠 쓰리씨이 멀티 팟, 물기 머금은 수채화 발색의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두 가지 중 어떤 게 더 취향일까?! :: 크림블러셔, 블러셔, BLUSH, BLUSHER, 3CE, 쓰리씨이, 코스모폴리탄, 코스모, 크림, 치크, 크림치크, 메이크업, 혈색, 동안메이크업, KBEAUTY, MOTD, 숙취메이크업, 블러셔연출법 | 크림블러셔,블러셔,BLUSH,BLUSHER,3CE

두 가지 크림 블러셔 살펴보러 고고 고고~위는 네이밍의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아래는 3CE의 스트레인저 라이츠 쓰리씨이 멀티 팟.3CE 제품 먼저 살펴볼게. 탄탄한 케이스가 먼저 시선강탈!인주처럼 선명한 색. 지문이 남을 정도로 쫀쫀한 것 보이지? 발색은 어떨까?파우더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해.이렇게 농도 조절이 쉬운 것도 장점이야!연하게 바르면 은은하게, 진하게 바르면 블러셔 포인트로도 메이크업할 수 있어.다음은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투명한 레드 컬러야.손가락에 문질렀을 때부터 광택이 달라. 녹아내리듯 묻어 나오는 느낌.촉촉하고 투명하게 발색돼. 여러 번 덧발라도 불타는 고구마가 안 된다는 게 장점!위의 네 가지는 3CE, 아래 네 가지는 네이밍 제품이야. 어떤 게 더 취향에 가까운지?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COSMOPOLITAN KOREA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6월 22 8:09오후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