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력 갑 지속력 탑 타투 립 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물놀이도 가야 하고, 페스티벌 가서 혼이 빠질 만큼 신나게 즐겨야 하는데! 유분과 물 폭탄에 메이크업이 와르르 무너져 내릴까 걱정된다면 주목하길. 그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찰떡처럼 고정돼 있을 워터프루프 만렙텝을 코스모가 직접 실험해봤으니까! ::뷰티, 메이크업, 립, 워터프루프, 타투립, 발색, 립라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메이크업,립,워터프루프,타투립

TATTOOED LIPS!↓여름 태양만큼 쨍쨍한 입술을 연출해주는 발색력 갑 립 래커 중 지속력 으뜸은 과연? 두구두구~. TEST A - EXTREME 미스트에 잔뜩 적신 화장솜 장착! 립 래커를 바른 입술 위에 문질러보고 물도 마셔보는 등 온갖 액체를 활용. TEST B - DAILY 립 래커를 바르고 열혈 근무에 집중하며 3시간 후 거울 속 내 모습을 체크해 발색 비교.톰포드 뷰티 립 라커 럭스 매트 07 재규어 6만6천원 강렬한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 위에 촘촘히 밀착되면서 균일하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된다.EXTREME 매트한 립 래커치고는 촉촉한 질감으로 발려 색이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을까 봐 염려했지만 결과는 대반전! 입술을 세게 문질러도 타투처럼 컬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입이 벌어질 정도.DAILY 사무실에서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지만 종이컵에 묻어남이 1도 없다. 오후가 되면서 안색은 칙칙해져도 입술 색만큼은 쨍~!어딕션 스톨른 키스 006 3만3천원 펄이 함유되지 않았는데도 입술에 반짝이는 광택을 더해주는 립 래커. 산뜻한 리퀴드 텍스처로 바르자마자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EXTREME 발색이 살짝 연해지면서 전체적으로 입술이 처음 발랐을 때보다 다소 흐려진 감이 있다.DAILY 식사를 하거나 커피를 마신 다음이면 입술 컬러가 다소 탁해진다. 립 래커를 바른 뒤 투명한 파우더를 얇게 터치해 고정력을 높이는 것이 좋을 듯.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리퀴드 루즈 매트 107 실크 기모노 6만원대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질감이라 입술에 살짝 미끄러뜨리기만 해도 균일하게 발린다.EXTREME 복사하고 붙여넣기 작업을 한 것처럼 실험 전후 변화가 거의 없다. 입술 주름 위로 블러 효과를 입힌 듯한 마무리감까지 그대로.DAILY 미리 정교하게 그려둔 입술 라인까지 흐려지거나 번지지 않고 계속 유지되는 케이스는 흔치 않다는 사실. 흐트러짐 없는 립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바로 이것!디올 어딕트 립 타투 541 내추럴 시에나 4만4천원대 촉촉한 리퀴드 제형으로 입술에 선명하게 스며드는 벽돌색 립 래커. 바르자마자 빠르게 건조되며 오랫동안 컬러가 유지된다.EXTREME 이렇게 철벽 방어인 립 래커라면 올여름 립 메이크업은 올 킬! 바른 지 1분 내로 빠르게 건조되며 땀과 유분기에도, 손가락으로 비벼도 지워지지 않고 화사한 컬러가 그대로 유지된다.DAILY 점심 식사 후에도 딱히 립 메이크업을 수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 했을 정도. 이 틴트야말로 소개팅 립 제품으로 강추!에스쁘아 노웨어 립 타퍼 수퍼 액션 2만원 잉크처럼 선명하고 가벼운 텍스처로 입술에 얇게 밀착된다.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 매끄럽게 정돈해줘 포토샵처럼 보정한 듯한 립을 연출한다.EXTREME 수영장이나 스파에서 제대로 그 위력을 발휘할 제품! 미스트를 묻힌 화장솜으로 입술 위를 꾹 눌러도 묻어나는 게 없다.DAILY 잉크 타입이라 시간이 지나면 입술이 살짝 건조해지는 게 단점. 물이나 커피를 자주 마시다 보면 색이 연해지면서 입술 주름이 미세하게 부각된다. 로레알파리 루즈 시그니처 119 시그니처 코랄 1만7천원대 가벼운 질감으로 입술에 얇게 착 달라붙는다. 애플리케이터가 펜촉 모양이라 입술 선에 정교하게 바를 수 있다.EXTREME 입술에 바르자마자 빠르게 건조되더니 미스트에 적신 화장솜으로 문질러도 묻어나지 않는다. 생생한 레드 코럴 컬러가 칙칙해지지 않고 그대로 쭉~ 유지된다.DAILY 겉 보송 속 촉촉 리퀴드 립으로 발색도 착색력도 최고! 손가락으로 입술을 여러 번 문질렀는데도 컬러가 얼룩지지 않고 균일하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