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에도 냄새가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킁킁, 어디서 집중하는 냄새 안 나요? ::비즈니스, 회사, 직장인, 커리어팁, 회사생활, 직장스트레스, 자기계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비즈니스,회사,직장인,커리어팁,회사생활

주 52시간 근무제가 본격 시행된 뒤 일정해진 시간 동안 집중해 효율적으로 일을 해내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졌다. 남들과 똑같은 시간에 출근해 함께 일하고, 같은 시간에 밥 먹고 쉬는데, 왜 나만 야근도 모자라 주말 출근을 하는 걸까? 자기 계발서에서 추천하는 대로 해야 할 일 목록을 만들어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메일 체크도 틈틈이 하는데 도대체 왜 나의 시간은 1.5배 빠르게 흐르는 것일까? 어쩌면 답답한 사무실 공기가 원인일지도 모른다. 집중력과 일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특별한 향이 주목받고 있다. 스웨덴의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 스텔라 마리스의 룸 스프레이, 무인양품의 아로마 디퓨저 등은 생산적인 업무 공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로즈메리와 시나몬 에센션 오일은 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망고와 라벤더 오일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부디 잠자고 있는 당신의 후각을 자극해 잃어버린 집중력과 업무 효율성을 꼭 되찾길.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