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무 5차, 제각각 다른 맛의 5가지 차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색과 향은 달라도 모두 ‘차나무’에서 나온다. ::헬스, 건강, 건강팁, 다이어트, 차, 녹차, 백차, 차종류, 차나무, 청차, 홍차, 흑차,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헬스,건강,건강팁,다이어트,차

녹차찻잎은 발효할수록 떫은맛이 줄어드는데, 녹차는 찻잎을 10% 미만으로 발효한 상태다. 녹차는 소엽종 찻잎을 30~60초간 살짝 덖거나 쪄서 발효를 중단시킨다.백차잎이 비교적 큰 대엽종 어린잎을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시들게 하는 방식(위조)으로 발효시킨다. 이후에 바로 건조하기 때문에 ‘약발효차’라고도 부른다.청차위조 후 흔들어 찻잎에 스트레스를 주며 발효하고, 마지막에 살짝 덖어 발효를 중단한다. ‘반발효차’라고도 부르며 우롱차가 여기에 속한다.홍차위조 후 강하게 비빈 다음 열을 가하지 않고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천천히 오래 발효시킨다. 발효 정도가 85% 정도라 ‘완전 발효차’라고 부른다.흑차흔히 알고 있는 보이차로 ‘후발효차’라고도 부른다. 덖고 비비고 건조한 뒤 오랜 시간에 걸쳐 ‘흑국균’이 생길 때까지 숙성시킨다. 독특한 향은 이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