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 딱! 양손 자유로운 패니백 사용법 3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페스티벌에 딱! 양손 자유로운 패니백 사용법 3

뮤직 페스티벌에 갈 계획이라고? 그럼 패니백을 주목할 것. 패니백을 어깨나 허리에 툭 걸치면 양손은 자유로워지고, 스타일은 힙해진다. 가벼워진 두 팔은 그냥 하늘로 뻗으면 된다. 기분 좋게 취하고 싶다면 한 손엔 맥주를 들어도 되고.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7.01




# 1 팬츠에 벨트처럼


가방과 한 몸 되는 방법! 특히 데님 팬츠와 스타일링하면 그야말로 찰떡궁합.

가벼워진 두 손엔 맥주를 들고 뮤직 페스티벌을 여유롭게 즐기자.

만취해도 가방 잃어버릴 일 없다는 건 안 비밀!



 에블린 리 (EVELYN LEE) 


 올리비아 컬포 (OLIVIA CULPO) 




# 2 골반에 툭 걸쳐 힙색으로


원피스를 입고 무심하게 툭 매치하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한층 UP!

활동성을 높이고 싶다면 가벼운 나일론 소재 패니백에 주목하자.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ALESSANDRA AMBROSIO) 


 재스민 샌더스 (JASMINE SANDERS) 


 안나 크래프트 (ANNA KRAFT) 



# 3 한쪽 어깨에 둘러 크로스백으로


소지품이 많아 다소 무겁다면 크로스백으로 연출해보자.

스포티한 백이라면 재킷에 매치해 이 구역 패피왕 등극!

지금 당장 안방 옷장을 열어 왕년에 엄빠가 메고 다닌 빈티지 패니백이 없는지 확인하길.





 다니 미셸 (DANI MICHELLE) 


 매디슨 비어 (MADISON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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