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을 데일리 룩으로 입는 법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행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비키니 톱 8만9천원, 스윔슈트(벨트 포함) 14만9천원, 와이드 팬츠 13만8천원 모두 데이즈데이즈. 데님 쇼츠 14만9천원 분더캄머. 라탄 백 47만원 하이맷 아틀란티카. 에스파드리유 79만원 로에베. 브레이슬릿 가격미정 에르메스. 선글라스 35만원대 커틀러앤그로스. 라피아 해트 62만원 헬렌 카민스키. 샌들 41만8천원 율이에.


Swimwear Way

여름휴양지를 너무 사랑하는 나는 수영복 위에 아이템을 더해 스타일링하는 걸 선호한다. 레트로풍 수영복은 데이웨어로도 활용하기 좋다. 햇살을 느끼며 걷다 바다로 뛰어들고 싶은 날에는 크롭 톱처럼 입기 좋은 스퀘어 라인 비키니 톱에 데님 쇼츠를 더한다. 리조트에서 쉴 때는 요즘 푹 빠져 있는 <귀여운 여인>의 줄리아 로버츠 스타일로 연출한다. 원피스 수영복에 와이드 팬츠와 챙이 넓은 라피아 해트를 매치하면 세련된 레트로 룩이 완성! -유혜영(데이즈데이즈 대표)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행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