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캔버스! 여름의 캔버스 아이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행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스타일링,여행패션,코스모폴리탄

캔버스 백 22만5천원, 스카프 6만5천원, 카드 지갑 8만5천원 모두 아밤. 선글라스 2만9천원 자라. 스니커즈 가격미정 골든구스. 러기지 70만원대 리모와. 파우치 세트 가격미정 루이 비통.EVERYWHERE WITH CANVAS캔버스 백은 나와 늘 함께다. 가볍고, 수납력 좋고, 담백한 디자인으로 어느 룩에나 어울리니 이보다 완벽한 가방이 또 있을까? 심지어 가격도 합리적이다! 그 밖에 꼭 챙기는 아이템은 파우치와 스카프, 편안한 운동화. 여행지에 가면 영수증이나 동전을 따로 분리하는 편이어서 다양한 사이즈의 지갑이나 파우치가 있으면 편리하다. -최경원(스타일리스트)89만원 소니아 리키엘.7만5천원 메종 키츠네 by 비이커.5만9천원 콤펙트 레코드 바.22만9천원대 끌로디 피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