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뷰티 사각지대, 꼭꼭 숨은 꿈치 케어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계절! 더위와의 사투에도 미모 꽃길을 걷게 해줄 사소하고도 디테일한 마이크로 뷰티 루틴에 대해.

BYCOSMOPOLITAN2019.06.19


UPPER 팔꿈치는 주름이 많아 각질 제거를 꼼꼼히 해야 하고, 입자가 거친 스크럽제 대신 고마주 타입 필링제로 부드럽게 문지르는 게 효과적이다. 얼굴에 바르고 남은 보습제나 목, 보디에 바르는 로션을 팔꿈치에도 발라주고 외출할 때 팔꿈치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거뭇해지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팔꿈치가 유난히 검은 편이라면 톤업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LOWER 딱딱하게 굳은 발 각질은 스크럽제를 사용해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각질을 불리거나 각질 연화제로 각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패디 전용 버퍼로 제거한다. 발뒤꿈치는 무엇보다 데일리 케어가 중요한데, 주 1회 정도 풋 마스크를 사용해 발이 건조하지 않도록 충분한 보습을 해주고, 발에 쉽게 땀이 찬다면 끈적임 흡착 효과가 있는 멀티 파우더를 미리 뿌린 뒤 신발을 착용하면 습기 없이 보들보들한 발을 유지할 수 있다.


1 3CE 화이트 밀크 로션 3만8천원. 2 온더바디 족선생 차콜풋톡스 풋샴푸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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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정유진
  • photo by 최성욱
  • advice 하지원(리뉴미피부과 원장), 김현옥(안양 톡스앤필피부과 대표원장), 고아라(리더스코스메틱 상품기획팀장), 오상원(고운세상코스메틱 MSMD팀).
  • web Design 조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