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곳만 가렸어요! 네이키드 슈즈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가릴 곳만 가렸어요! 네이키드 슈즈

탐난다, 탐나! 올여름, 스타일에 반영해야 할 4가지의 탐스러운 시즌 아이템. 투명한 PVC부터 강렬한 네온, 촘촘한 네트 디테일, 아찔한 네이키드 샌들이 바로 그것이다. 다음은 핫 서머 쇼핑 리스트를 채울 때 참고하면 딱 좋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여름패션, 샌들, 여름샌들, 네이키드샌들, 슈즈, 모던룩,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6.14


NAKED SANDALS

가릴 데만 겨우 가린 비키니처럼 네이키드 샌들은 얇은 끈을 제외하면 발이 그대로 드러나는 슈즈다. 신은 듯, 벗은 듯 묘해 더 관능적인 이 슈즈는 어떤 룩도 세련되게 마무리하는 마법의 아이템.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올여름 이 슈즈 없어선 안 된다.


35만7천원 아쉬.


65만원대 아쿠아주라 by 매치스패션.


27만8천원 렉토.


가격미정 모노바비.


13만8천원 레이첼콕스.


77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19만원 코스.


11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98만원 지미추.


1백56만원 지안비토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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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강민지
    photo by 최성욱
    assistant 이연경
    web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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