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플라스틱 액세서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그 어느 때보다 알록달록하고 화려해진 서머 액세서리의 세계! 런웨이는 물론 스트리트 위의 옷 잘 입는 그녀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올여름 액세서리 트렌드를 점쳐볼 것.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서머액세서리, 트렌드, 액세서리, 귀걸이, 이어링, 네크리스, 목걸이, 팔찌, 플라스틱액세서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스타일링,서머액세서리,트렌드

알록달록한 팔찌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Plastic Island언뜻 장난감으로 착각할 만큼 키치한 디자인의 플라스틱 액세서리는 올여름 가장 주목해야 할 트렌드 중 하나. 국내에서는 이미 김나영과 선미 등 패셔너블한 셀렙들이 즐겨 착용하고, 해외 스트리트 사진만 봐도 그 인기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꽃봉오리 모양의 귀고리, 젤리처럼 생긴 헤어핀, 사탕 같은 팔찌 등 독특한 디자인이 가득하니 취향에 맞는 액세서리를 골라 마음껏 스타일링해보길!▼9만원대 쉬림프 at 매치스패션.1만1천원 버쉬카.(세트)2만5천원 자라.1만원대 H&M.모던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키치한 목걸이로 위트를 더한 비비아나 볼피첼라. 11만9천원 프루타.3만9천원 bpb.3만2천원 아가타.가격미정 모스키노×심즈 픽셀 캡슐 컬렉션.2만5천원 하이칙스.1만1천원 풀앤베어.2만9천원 모어쥬드.가격미정 샤넬.4만2천원 누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