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를 위한 플랫 아이템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플랫슈즈, 샌들, 여행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Flat Paradise

낯선 도시에서는 주로 걷는다. 그래서 가장 먼저 러기지에 담는 건 납작한 신발. 운동화나 에스파드리유, 플립플롭처럼 온종일 걸어 다녀도 무리가 없는 슈즈 말이다. 여행에서 발이 편안하다는 것은 스타일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걷는 동안 그간 하지 못했던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아름다운 것들을 기억 속에 가득 담게 될 테니까. -김선영(SM비주얼팀)


19만8천원 캠퍼.


28만8천원 슈츠.


79만원 토즈.


가격미정 슈콤마보니×육스.


5만9천원 핏플랍.


5만9천원대 버켄스탁.


29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2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


19만8천원 나귀사.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플랫슈즈, 샌들, 여행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