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ADHD 자가진단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기사를 읽고 소름 끼치도록 공감한 부분이 많다면, 최근 6개월간의 증상을 바탕으로 다음 6개 질문에 답해보자. 각각의 척도에 따라 1~5의 점수를 매긴 뒤 합산해 24점 이상이라면 성인 ADHD가 의심되니 병원에서 체계적인 진단을 받을 것. ::커리어, 비즈니스, 직장생활, 직장, 회사생활, 주의력결핍, ADHD, 행동장애, 정신질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커리어,비즈니스,직장생활,직장,회사생활

1 과제 수행할 때 중요한 부분이 다 끝난 뒤, 자잘한 마무리를 짓는 데 어려웠던 적이 있다.2 체계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순서대로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3 약속이나 의무를 기억하는 데 문제가 있다.4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할 일이 많은 과제를 수행해야 할 때 시작을 미루거나 피한 적이 있다.5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할 때 안절부절못하거나 발을 꼼지락거리는 경우가 있다.6 무슨 일을 할 때 모터가 달린 것처럼 지나치게 오버하거나 저질러버리는 경우가 있다. 합산법 전혀 그렇지 않다▶ 1점드물게 그렇다▶ 2점 가끔 그렇다▶ 3점 종종 그렇다▶ 4점 자주 그렇다▶ 5점ADHD 진단, 어떻게 이뤄질까?반건호 교수에 따르면  국내 ADHD 진단은 주로 해외에서 만든 검진표를 사용하다 보니 사용료를 지불해야 해서 검진비가 비싼 편이다. 희소식은 최근 우리나라 실태에 맞춘 검진표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것.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10년에 걸쳐 만든 K-AARS(Korea Adult ADHD Rating Scale)는 약 1시간 동안 인터뷰식으로 문진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