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종결자 #3 벨라 하디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이 바로 떠나야 할 때! 부스스한 머리에 눈곱만 떼고 떠나는 새벽 비행기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셀렙들의 공항 패션에서 찾았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셀렙, 공항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BELLA HADID

몸이 많이 붓는 비행기 안에선 트레이닝복 한 벌만 있으면 고민 끝! 출장이 잦은 벨라 하디드는 프린트가 더해진 가죽 소재의 백과 헤드폰으로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목걸이 13만8천원 아가타.


팬츠 5만9천원 스테레오 바이널즈.


스웨트셔츠 5만2천원 아메스.


귀고리 3만8천원 헤이.


헤드셋 41만9천원 닥터드레.


보스턴백 1백1만원 롱샴.


운동화 62만원 모스키노.


지금이 바로 떠나야 할 때! 부스스한 머리에 눈곱만 떼고 떠나는 새벽 비행기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셀렙들의 공항 패션에서 찾았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셀렙, 공항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