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종결자 #1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이 바로 떠나야 할 때! 부스스한 머리에 눈곱만 떼고 떠나는 새벽 비행기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셀렙들의 공항 패션에서 찾았다.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셀렙, 공항패션, 에밀리라타이코프스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스타일링,셀렙,공항패션

EMILY RATAJKOWSKI LA 공항에서 포착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룩은 ‘편안해 보이는 룩이 가장 편할 것’이라는 편견을 깬다. 긴 비행에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단정한 더블 버튼 재킷을 걸치고 트렁크를 끌며 공항을 나서는 그녀는 진정한 공항 패션의 고수다.   1 GOLD JEWELRY 출국 심사에서 주얼리를 빼고 다시 끼려면 한참 걸리겠지만, 몇 시간을 비행기에서 보냈는데도 한결같이 멋스러운 것은 심플한 룩에 더한 주얼리 덕분일지도! 2 TRUNK AND BAG 패션 피플에게 떠날 때보다 돌아올 때 짐이 더 많은 것은 당연한 이치다. 에밀리는 여분의 트렁크보다는 보조 가방을 꼭 챙기는데, 그녀의 공항 룩을 보면 레몬 컬러의 백이 자주 포착되는 것을 알 수 있다. 3 TAILORED JACKET 모델 경험을 바탕으로 란제리와 수영복을 선보이는 브랜드 이나모라타를 론칭한 에밀리. 그녀는 평소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의 저지 드레스에 운동화를 신는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즐기는데, 공항에선 여기에 포멀한 재킷을 걸쳐 단정한 룩을 완성했다.  4 SNEAKERS 포멀한 재킷을 걸쳤음에도 그녀의 룩이 공항에서 자연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편안한 운동화를 신었기 때문. 흰색 운동화는 비행기에서는 물론 여행지에서도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