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여행 떠나는 15가지 방법 #2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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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여행 떠나는 15가지 방법 #2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는 휴가인 건 알지만, 여행지에서는 지나간 자리를 한 번쯤 되돌아봐야 한다. 당신이 패키지여행을 실컷 즐기다 온 그곳은 지나친 관광 인파로 몸살, 환경오염, 지역사회 붕괴라는 문젯거리를 패키지로 떠안게 된다. 낭만적인 여행을 평생 즐기고 싶다면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는 방법 몇 가지를 기억해두자. ::라이프, 컬쳐, 여행, 트래블, 휴가, 여행지, 에코여행,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5.30


환원하는 여행 패키지 선택하기

여행 코스를 짤 때는 환경을 고려하는 여행사나, 지역사회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자.


 지역 체험 매칭 플랫폼 ‘백스트리트 아카데미’ 

동남아시아 지역의 NGO와 협력해 지역 주민들과 여행자를 개인 대 개인으로 매칭해준다. 체험 비용의 50~60%가 매치된 주민에게 돌아간다. 캄보디아 시엠레아프의 시골 연못에서 현지 아이들 사이에 끼어 그물망으로 낚시하기, 치앙마이의 절에서 수도승들에게 은 세공 배우기,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자바의 전통 궁도 배우기 등, 8개국 40개 도시에서 1천300여 가지의 체험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에코 여행사 ‘착한 여행’ 

여행 코스나 이동 방식, 식당과 숙소 선택 모두 지속 가능성과 공정 무역에 초점을 둔 여행사. 동행 인원은 한 번에 6~10명으로 소규모를 고집하고, 지역 전통 숙소와 관광형이 아닌 현지인들이 드나드는 맛집 또는 유기농 및 로컬 푸드를 사용하는 식당을 골라준다. 이동 시에는 차량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걷고, 유일한 쇼핑 코스는 지역 전통 시장 순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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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예린
    photo Getty Images(여행지), amazon.com(실리콘 백), 본사 제공(나머지)
    assistant 김지현
    web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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