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링이 대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볼드 링이 대세!

그 어느 때보다 알록달록하고 화려해진 서머 액세서리의 세계! 런웨이는 물론 스트리트 위의 옷 잘 입는 그녀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올여름 액세서리 트렌드를 점쳐볼 것.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볼드링, 링, 반지, 액세서리트렌드, 여름트렌드, 여름액세서리, 스트릿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5.29


매끈한 가죽 미니스커트와 볼드 링의 훌륭한 조화. 


 The Bold World 

얇고 가느다란 반지는 잠시 넣어두고 큼직한 볼드 링에 눈을 돌려라. 알렉산더 왕, 지방시 등 이미 수많은 패션 하우스에서 한 손가락도 모자라 여러 손가락에 볼드 링을 주르르 착용한 파워풀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니까! 조금씩 다른 디자인에 펜던트 크기가 다양한 반지를 활용한다면 더욱 멋스럽다.


가격미정 디올.


15만원 뚜아후아.


1백만원대 골든듀.


26만8천원 에스실.


24만1천원 드와떼.


35만9천원 로제도르.


62만원 루이 비통.



Keyword

Credit

    freelance editor 노경언
    photo by 최성욱(제품), IMAXtree.com(백스테이지, 스트리트), Getty Images(하디드)
    web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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