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갖고 싶은 파우치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지금 갖고 싶은 파우치 4

여행지로 향하는 설렘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러기지, 뜨거운 나라로 떠난다면 빼놓을 수 없는 선드레스와 쇼츠, 편한 발걸음을 선사하는 플랫 슈즈 등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했다. 패션 인사이더 5명이 스타일링 팁도 알려주니 이제 짐을 챙겨 떠나기만 하면 된다. ::패션, 스타일링, 스타일, 백, 가방, 파우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5.29


Pouch Bag

여권, 현금, 호텔 키 등 중요한 소지품이나 작고 잃어버리기 쉬운 주얼리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는 많을수록 좋다. 사이즈나 패턴이 다양한 파우치를 구비해 용도에 맞게 제품을 담으면 짐을 쉽게 챙기고 찾을 수 있다.


9만9천원 리뽀.


9만8천원 프라이탁.


9만8천원 브릭스.


37만원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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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지후
    photo by 최성욱(제품), Getty Images, IMAXtree.com(나머지)
    assistant 윤혜연, 이연경
    web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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