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팡질팡 안녕! 톤차만별 컬러 팔레트 #창백한 포슬린 피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무리 공들인 메이크업도 내 피부 톤에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 그만큼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화장품 선택이 중요한데, 컬러리스트 박예영이 피부 톤별 찰떡 컬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뷰티, 메이크업, 팔레트, 피부톤, 찰떡컬러, 파운데이션, 아이섀도우, 블러셔, 치크, 립스틱, 립컬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메이크업,팔레트,피부톤,찰떡컬러

PORCELAIN FOUNDATION 베이스 메이크업의 실패 원인은 대부분 톤 선택을 잘못했기 때문! 최근엔 밝기뿐만 아니라 P(Pink)와 Y(Yellow)를 컬러명에 붙이는 등 피부의 채도에 맞도록 파운데이션의 셰이드를 세분화하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 대다수가 속하는 4가지 피부 톤!↓창백한 포슬린 피부Colorist Says 백설공주처럼 희고 노란 기가 적으면서 모세혈관이 비칠 정도라 홍조기가 느껴진다. 이런 타입은 본인 피부 톤과 가장 비슷한 밝은 핑크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해야 투명한 백옥 피부로 보이니 명심할 것. 또한 피부 표현은 깔끔하고 매트하게 하는 것이 좋다.Try This!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 13N1 포슬린 6만원. EYESHADOW 잘못된 아이섀도 선택은 얼굴을 촌스럽게 망칠 수 있는 위험 요소. 자신의 피부 톤을 고려한 아이섀도를 잘만 매치해도 인상이 또렷해질 뿐만 아니라 눈매의 콤플렉스를 보완할 수 있다. 코스모가 픽한 다음 컬러는 데일리로 사용해도 무방하다!↓보드라운 모브 컬러Colorist Says 연한 보라와 브라운을 오묘하게 섞어놓은 듯한 모브 색상을 추천한다. 자칫 차가워 보이는 피부 톤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아이섀도로 중화할 수 있기 때문. 군더더기 없이 매트한 텍스처의 아이섀도를 사용하면 이미지가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인과 조화시켜 볼 것.Try This! 로라 메르시에 매트 아이 컬러 캐시미어 3만5천원. BLUSHER 피치, 핑크, 코럴…. 블러셔 컬러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지만 진짜 내 피부인 양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컬러는 따로 있다는 사실. 제대로 고른 블러셔 하나는 한눈에 보기에도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효과까지 있다.↓여리여리한 라벤더 핑크Colorist Says 핑크 컬러만큼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톤도 없지만 그중에서도 라벤더빛이 살짝 도는 은은한 핑크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피부의 붉은 기를 잡아주면서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부스팅해준다.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로 두 볼에 둥글리듯 바르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Try This! 크리니크 치크 팝 21 발레리나 팝 3만1천원. LIPSTICK 립은 메이크업의 무드를 완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 핑크, 레드 안에서도 수없이 다양한 채도가 있지만 그중에서 내 피부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립 컬러는 얼굴 전체를 환하게 밝혀준다. 채도뿐 아니라 텍스처까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매트한 핫 핑크Colorist Says 푸크시아빛이 감도는 선명한 핑크 컬러는 하얀 피부 톤과 그야말로 완벽한 파트너! 피부 톤을 한층 깨끗하고 균일하게 정돈해주고 부족한 생기는 더해준다. 글로시한 립스틱을 발랐다간 자칫 입술만 동동 떠 보일 수 있으니 매트한 텍스처를 선택해 깔끔하게 표현할 것.Try This! 랑콤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388 이터널 러브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