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칼로리 버닝, 요가 응용 자세 5! #1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가 동작 하나를 조금만 응용해도 금세 칼로리 버닝 피트니스로 변신한다. 자, 이제 내면의 짐승을 깨워볼 시간. ::바디, 요가, 헬스, 다이어트, 운동, 스트레칭, 몸매, 버닝, 홈트레이닝, 피트니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바디,요가,헬스,다이어트,운동

스트레칭과 몸매 단련을 동시에 하고 싶은데 요가는 지루하다고? 그렇다고 피트니스 센터까지 무거운 몸을 이끌고 가지는 않는 당신. 여기, 영국 리치 피트니스의 리처드 티드마시 원장이 개발한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보시라. 요가처럼 전신의 힘을 이용하면서도 다소 민첩성이 필요한 동작들이다. 시퀀스를 순서대로 반복하면서 각각의 자세를 잘 유지하는 한편 동작과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흐름을 타야 한다. 5~10분 정도 해보면 알겠지만 결코 만만치 않다. 다리 찢느라 울부짖는 건 옵션이다.STEP 1 BEAST REACH 비스트 리치 단련 부위 전신, 특히 복부이완 부위 엉덩이, 어깨, 흉추1 무릎을 구부리고 엎드린 짐승 자세에서 시작한다. 요가의 아기 자세와 비슷하지만 발끝을 꺾어 발가락에 무게중심을 주고 무릎은 바닥에 닿지 않게 한다. 팔은 앞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다리에 힘을 준다. 2 무게중심을 앞으로 옮겨 플랭크 자세를 취한다. 이때 오른쪽 무릎을 끌어당겨 오른쪽 팔꿈치 바깥에 닿게 한다. 동작은 최대한 천천히, 힘이 가는 부위를 의식하면서 하는 게 포인트. 거뜬하다고? 그렇다면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가 왼쪽도 똑같이 한다.STEP 2 SCORPION POSE 전갈 자세 단련 부위 상반신이완 부위 전신, 특히 엉덩이와 어깨1 STEP 1에서 양쪽을 마쳤다면 다시 처음에 했던 짐승 자세로 돌아왔을 때 엉덩이가 발뒤꿈치 위에 있어야 맞는 동작이다. 그 상태에서 다리를 쭉 펴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세운다. 요가의 ‘다운 도그’ 자세를 생각하면 쉽다.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려 왼쪽을 향해 아치처럼 구부리기 시작한다. 발끝은 다리가 향하는 쪽으로 힘을 주어 편다. 2 오른발이 반대편 바닥으로 이동하는 동안 어깨는 최대한 펴고 양팔 모두 바닥을 짚은 상태를 유지한다. 오른발이 최대한 바닥에 닿을 때까지 버틴 뒤, 오른팔을 머리 위로 뻗어 왼쪽 바닥을 향해 넘긴다.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몸 오른쪽 부분이 스트레칭되는 것을 느낀다.3 양발과 왼손이 바닥을 짚은 자세로 마무리한다. 4 이제 처음 자세로 돌아갈 차례. 천천히 몸을 반대 방향으로 풀어 다운 도그 자세를 취한다. 왼쪽도 동일하게 반복. 5 원하는 만큼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