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피크닉을 좋아하나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가볍고 실용적일 것, 한 손에 들 수 있을 것, 에코 백 안에 쏙 들어갈 만큼 콤팩트할 것. 뚜벅이들의 성대한 피크닉을 위한 회심의 아이템을 한데 모았다. ::라이프, 컬쳐, 피크닉, 피크닉아이템, 에코백, 한강, 데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라이프,컬쳐,피크닉,피크닉아이템,에코백

▼1 프로 ‘한강러’의 자존심, 첨스 팝업 선쉐이드 2화사한 컬러와 깜찍한 부비 로고가 돋보이는 2인용 원터치 텐트. 돗자리 좀 깔아본 소풍 마니아들에게 텐트는 피크닉의 꽃이다. 한강을 점령한 수많은 텐트 속에서 색감으로 승부하라. 7만9천원.2 책인 줄 알았죠? 루미오 북램프 클래식책처럼 간편하게 휴대하다 펼치면 조명이 되는 북 램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인정한 우아한 디자인과 은은한 불빛은 그야말로 ‘분위기 깡패’. 360도까지 펼쳐지며 보조 배터리 기능도 겸비했다. 35만원.3 뒤집어라 엎어라, 솔시온 파타토 200 체어가방처럼 들고 다니다가 거꾸로 뒤집으면 접이식 의자가 된다. 작다고 얕보지 마라. 100kg까지 하중을 견딘다. 두께 1cm, 무게 475g의 초경량 디자인이라 가방에도 쏙. 2만6천원.4 한강 타짜, 레마다 루미큐브 퍼니백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보드게임. 자신이 가진 숫자 타일을 조합해 가장 먼저 전부 내려놓는 사람이 이긴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어느 순간 진지하게 임하게 되는 마성의 게임이다. 2만9천원.5 극강의 가성비, 폴카 테이블 쿨러 미니 아이스박스테이블과 아이스박스, 2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소형 쿨러. 맥주 캔 6개 정도를 수납할 수 있는 앙증맞은 크기와 장난감을 연상케 하는 초록색 디자인이 소꿉놀이의 추억을 소환한다. 2만8천원대.6 공원을 내 집 안방처럼, 카스펠 에어 아트공원, 해변, 캠핑, 페스티벌 어디든 편하게 누워 쉴 수 있는 에어 베드. 공기 주입기도 필요 없다. 양손으로 주입구를 잡고 좌우로 움직이면 공기가 들어가 폭신한 침대가 완성된다. 중앙 홈에 휴대폰을 꽂아 스피커 울림통처럼 사용할 수 있다. 25만원.7 선 하나면 OK! 모바일아일랜드 모듈러 무선 충전기섬과 섬을 연결하듯 여러 개의 충전기를 떼고 붙일 수 있는 무선 충전기. 충전기끼리 부착하면 접촉된 면으로 전력이 통한다. 선 하나로 스마트폰 여러 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4만8천원.8 컬러가 다했다, 헤이 소우덴 보틀본체와 뚜껑의 컬러 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 텀블러. 산뜻한 색감과 디자인 때문인지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다. 색상과 크기에 관계 없이 전 제품 가격 동일. 4만9천원.9 피크닉의 로망, 헤이 피크닉 바스켓와인, 바게트, 과일, 그 무엇을 넣든 화보가 되는 수공예 바구니. 나무의 인피 섬유를 촘촘히 엮어 근사한 패턴을 완성했다. 줄의 매듭을 고리에 걸어 잠그는 디자인이 매력이다. 화분으로 활용해도 근사한 인테리어 포인트. 7만9천원.10 밤이슬이여, 아디오스! 노르딕 아일랜드 피크닉 매트밤이슬에 젖은 피크닉 용품을 닦는 수고를 아는 사람이라면, 물기를 닦지 않고 털어내는 방수 돗자리의 가치를 알 것이다. 예쁜 체크 패턴 디자인은 덤이다. 5만2천원.11 휴대용 카페, 와카코 나노프레소언제 어디서나 크레마가 풍부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커피 머신. 펌핑하는 압력으로 에스프레소를 만든다. 캡슐 커피 어댑터도 있어 ‘귀차니스트’에게도 제격. 7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