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엔 청청 패션이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뮤직 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다. 축제의 흥을 배가해줄 스타일링 팁을 찾고 있다면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셀렙들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패션, 셀렙, 페스티벌룩, 스타일링, 부츠, 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ROMEE STRIJD

로메이 스트레이드는 청청 패션을 촌스럽지 않게 연출하는 법을 안다. 그녀처럼 톤온톤으로 매치한 데님 룩에 화이트 액세서리로 쿨하게 마무리할 것.


티셔츠 11만원 코치.



데님 쇼츠 39만원 알렉산더 왕.



부츠 25만원 닥터마틴.



크로스 백 15만8천원 프라이탁.



데님 재킷 1백15만원 겐조.



팔찌 5만8천원 아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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