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 레인 부츠를?!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뮤직 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다. 축제의 흥을 배가해줄 스타일링 팁을 찾고 있다면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셀렙들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패션, 셀렙, 페스티벌룩, 스타일링, 부츠, 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SUKI WATERHOUSE

수키 워터하우스는 매년 영국에서 열리는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빠지지 않고 참석한다. 페스티벌의 고수답게 방수가 되는 점퍼와 잔디밭에서 맘놓고 뛰놀 수 있는 레인 부츠를 선택했다.


아노락 가격미정 막시제이.



티셔츠 8만8천원 타미 힐피거 우먼.



데님 쇼츠 6만9천원 리바이스.



선글라스 21만8천원 마노모스.



1백59만원 생로랑.



레인 부츠 59만원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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