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단종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다시 생각해도 맴찢! 곁에 없어 더 앓게 되는, 이제는 사라져버린 단종 뷰티템. (feat. 재출시염원) ::뷰티, 뷰티제품, 단종템, 러쉬배스밤, 맥, 샤넬레드에디션, 디올어딕트, 메이크업, 향수, 뷰티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제품,단종템,러쉬배스밤,맥

 러쉬 배스밤 #프로즌 1만8천원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터갈락틱, #섹스밤과 함께 입욕제 삼대장으로 불렸던 프로즌. 꽁꽁 얼어붙은 마음마저 무장해제하게 만든다는 마법 같은 향으로 홈스파 마니아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맥 프로 롱웨어 블러쉬 #스테이 바이 미 3만3천원 색조 코덕을 슬픔에 잠기게 했던 바로 그 전설의 살구 피치 블러셔. 아직도 뷰티 커뮤니티에서 맥 블러셔 앓이 진성 팬을 많이 볼 수 있다.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575 원더랜드 4만원대 작년 단종 이후 여전히 인터넷에서 중고 거래 게시글을 찾는 사람이 많다. 현재 온고잉 중인 고발색 라커 립 잉크, 라커 플럼프가 출시되기 직전에 큰 인기를 누렸다. 샤넬 레드 에디션 N°5 100ml 25만3천원 레드 패키지만으로도 샤넬 덕후를 심쿵사하게 만든 바로 그 홀리데이 에디션이다. 샤넬 하우스 최초로 선보인 레드 보틀이었기에 더 이상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이 그저 슬플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