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직업이 된다면? 이것만은 노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신의 영향력을 ‘커리어’로 확장하고 싶은 이가 지켜야 할 금기. ::커리어, 비즈니스, 커리어팁, 직업, 직장, 노하우, 인플루언서, SNS,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커리어,비즈니스,커리어팁,직업,직장

1 자신을 스스로 ‘인플루언서’라고 자칭하지 말 것당신은 괜찮을지 몰라도 당신의 팔로어, 구독자들은 민망하거나 거부감이 들 수 있다. 그 대신 자신 혹은 자신의 콘텐츠나 업적, 성과에 대해 웃기게, 위트 있게, 가볍게 표현하는 것이 낫다.  2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글은 남기지 말 것루시 러버리지는 “사람들은 SNS에서 만나는 친구가 자신에게 ‘다정한’ 에너지를 주길 원하거든요. 위트를 빙자한 비아냥거리는 농담이나 코멘트는 절대로 당신을 돋보이게 하지 않아요. 오히려 당신의 이미지에 이런 잔상을 남기죠. “아! 매사에 불만투성이인 그 사람!”3 인플루언서 헤드헌터에게 닿으려고 애쓰지 말 것특별한 모집과 구인, 응모나 공모가 없고, 뚜렷한 제안이 있는 게 아니라면 인플루언서 담당자에게 자신을 팔로해달라는 메시지나 자기소개서를 보내지 말 것. 그들은 짧은 순간에 SNS 피드 몇 개로 당신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는다. 그럴 시간에 그냥 양질의 콘텐츠 하나를 만들어 피드를 채워라.4 셀프 프로모션을 하지 말 것소셜 미디어의 ‘자기소개’ 섹션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과 자기를 ‘판매’하는 글을 쓰는 건 엄연히 다르다. 특기와 관심사를 쓴다면 ‘이야기’가 되겠지만, 수상 경력이나 자격증 보유 등 입사 지원서에 쓰는 ‘약력’을 나열하는 건 지양하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