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델레바인의 BE DIOR, BE PINK!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뷰티계 미다스의 손,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예술적 영감이 더해지고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합류해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이라는 파격적인 립 아이콘이 탄생했다. 좀 더 대담하고, 펑키한 밀레니얼적 요소가 가미된 디올의 뷰티 판타지를 지금부터 소개한다. ::디올, 립, 뷰티, 메이크업, 카라델레바인, 디올메이크업, 인터뷰, 셀렙, 스킨케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디올,립,뷰티,메이크업,카라델레바인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컬렉션 론칭 행사가 열린 성수동 레이어57 스튜디오의 내부 모습.론칭 파티 그 이상의 축제지난 4월 4일, 성수동의 작은 골목이 수많은 취재진과 촬영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아시아 글로벌 론칭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오후 8시를 기점으로 행사장은 그야말로 버라이어티한 쇼장을 방불케 했다. 특히 이날은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카라 델레바인을 비롯해 디올 메이크업을 상징하는 아티스트 피터 필립스, 가수 선미·그레이·황민현, 유명 뷰티 유튜버들이 ‘디올 어딕트’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대거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 내부에는 디올 어딕트 립스틱을 모티브로 한 알록달록한 소파 포토존을 시작으로 24가지의 컬러 팔레트를 실제로 테스트해볼 수 있는 제품 체험 존까지 준비돼 있어 행사장에 입장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입구를 통과하면 안쪽에 거대한 버라이어티 공간이 펼쳐진다. 일명 #미니핑크시티라는 앙증맞은 닉네임의 공간, 탬버린과 마이크까지 세팅된 #핑크가라오케 등이 바로 그것. 또한 행사 내내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가장 핫했던 핑크 스폿은 바로 #디올메모리부스! 즉석에서 사진 촬영부터 인화까지 할 수 있는 포토 부스라 그야말로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번 아시아 인터내셔널 론칭 파티의 백미는 바로 디올 카바레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서 열린 가수 선미와 딘의 공연이었다. 론칭 행사장인지 콘서트장인지 혼동될 만큼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로 론칭 파티의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고, 그렇게 열기와 함성으로 가득했던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워너원에서 뉴이스트로 돌아온 황민현도 디올 행사장을 방문했다. 톱 모델 곽지영, 송해나, 안아름도 참석해 디올 론칭 파티를 더욱 빛냈다.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의 #핑크애티튜드 콘셉트가 고스란히 반영된 행사장 내부. 핑크 애티튜드를 더한 패션 립스틱무슈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하고, 행운의 색이라 여겼던 핑크. 이번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은 바로 그 ‘핑크’ 컬러에 대한 오마주이자 밀레니얼적 해석으로 완성됐다. “핑크는 절대 페미닌한 컬러라고만 한정할 수 없습니다. 무수한 애티튜드가 담겨 있죠. 디올은 바로 그 핑크의 무한한 매력을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에 담고자 했어요. 3가지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대담함’, ‘당당함’ 그리고 ‘유니크한 개성’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디올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립 아이콘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DNA를 누구보다 정확하게 간파하는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설명이다. 그의 말처럼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기분 좋아지는 핑크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구성했다. 평소 핑크가 지닌 보편적 이미지 때문에 핑크와 거리를 뒀더라도 한 번쯤 발라보고 싶은 색다른 차원의 핑크 세계를 즐길 수 있다. 핑크색이지만 강렬한 카리스마와 펑키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디올 매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여성을 그 어느 때보다도 눈부시게 만드는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컬렉션.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선정된 세계적인 스타일 아이콘, 카라 델레바인.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컬렉션의 모든 컬러를 체험해볼 수 있는 메이크업 시연 공간.COLORFUL ATTITUDE디올의 애티튜드가 담긴 잇 셰이드 라인업 4!1 아이코닉한 패션 핑크 #976 비 디올보랏빛이 섞인 패셔너블한 푸크시아 핑크로 디올만의 아이코닉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컬러 자체만으로도 강한 존재감과 눈부신 반짝임을 연출하고, 디올이 추구하는 대담한 여성성을 강조한다.2 볼드한 레드 핑크 #536 럭키웜 톤과 쿨 톤 피부에 두루 잘 어울리는 레드 핑크 컬러. 입술 위에 한 번만 발라도 색감이 강렬하게 물들며 칙칙한 안색도 화사하게 밝히는 생기 넘치는 레드 컬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3 거부할 수 없는 코럴 핑크 #673 디올참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컬러. 핑크색이 섞인 코럴 핑크는 생동감 있는 분위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입술에 선사한다. 실종된 자신감을 되찾고 싶은 코스모 걸을 위한 강추 컬러 셰이드!4 신비로운 매력의 퍼플 핑크 #891 디올셀레스티얼입자가 큰 글리터가 화려하게 반짝이는 딥 퍼플 톤의 색으로 펑키하면서도 개성적이다. 유니크한 컬러지만 메탈릭한 질감이 더해져 오묘한 분위기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