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의 플라워 원피스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올여름의 플라워 원피스

봄을 고대한 건 어쩌면 마음에 쏙 드는 원피스 한 벌 때문일지 모른다. 봄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5월에 어울리는 4종류의 원피스 드레스를 모았다. 경쾌한 체크 패턴, 로맨틱한 러플 디테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 섬세한 아일릿과 레이스 원피스가 그것.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원피스, 드레스, 플라워원피스, 플라워패턴, 빈티지, 데이트룩,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5.05


BLOOMING BOUQUET 

들판과 옷장이 만개하는 계절. 화려한 플라워 원피스부터 빨강머리 앤이 입을 법한 빈티지한 원피스까지 쇼핑의 폭도 다양하다. 스니커즈와 매치해 가볍고 건강한 느낌으로 입는 게 가장 귀엽다. 


55만원 모스키노.



48만9천원 끌로디 피에로.



33만4천원 테드베이커.



가격미정 마쥬. 



2백28만원대 비비안 웨스트우드.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69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아떼.



33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



69만5천원 씨 뉴욕 by 비이커. 



1백36만원 오프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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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강민지
    사진 최성욱(제품), Getty Images, IMAXtree.com
    디자인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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