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의 플라워 원피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봄을 고대한 건 어쩌면 마음에 쏙 드는 원피스 한 벌 때문일지 모른다. 봄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5월에 어울리는 4종류의 원피스 드레스를 모았다. 경쾌한 체크 패턴, 로맨틱한 러플 디테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 섬세한 아일릿과 레이스 원피스가 그것. ::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원피스, 드레스, 플라워원피스, 플라워패턴, 빈티지, 데이트룩,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스타일링,원피스,드레스

BLOOMING BOUQUET 들판과 옷장이 만개하는 계절. 화려한 플라워 원피스부터 빨강머리 앤이 입을 법한 빈티지한 원피스까지 쇼핑의 폭도 다양하다. 스니커즈와 매치해 가볍고 건강한 느낌으로 입는 게 가장 귀엽다. 55만원 모스키노.48만9천원 끌로디 피에로.33만4천원 테드베이커.가격미정 마쥬. 2백28만원대 비비안 웨스트우드.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69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아떼.33만원 마이클 마이클코어스.69만5천원 씨 뉴욕 by 비이커. 1백36만원 오프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