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오피스 뷰티 아이템 #2 향기 예민 보스

흐트러짐 없는 오피스 뷰티를 위해 에디터들이 책상에 두는 리얼 워크메틱(Work+Cosmetic) 제품들을 포착했다.

BYCOSMOPOLITAN2019.04.28



 #향기예민보스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향기에 예민해졌어요. 특히 사람과 밀착했을 때 풍기는 첫 향이 중요해서 수시로 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향기템을 상비해두죠.” -뷰티 디렉터 하윤진


1 아틀리에 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30ml 8만4천원대 날씨가 우중충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찾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기. 

2 샤넬 레 조 드 샤넬 파리-도빌 125ml 18만9천원 싱그럽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중성적인 향이라 어떤 룩과도 쉽게 매치된다.

3 비퓨어 패브릭 미스트 화이트 머스크 3만4천원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가장 먼저 손에 드는 패브릭 퍼퓸. 불쾌하게 남은 음식 냄새를 싹 제거한다. 

4 불가리 오 파퓨메 오 떼 블루 75ml 12만3천원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 꼭 뿌리는 향수. 성숙한 여성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 만점. 

5 디올 미스 디올 퍼퓸 헤어 미스트 5만9천원 퇴근 후 데이트 약속이 있는 날 모발 끝에 살짝 뿌려주면 사랑스러운 향기가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