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뷰티 아이템 #2 향기 예민 보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흐트러짐 없는 오피스 뷰티를 위해 에디터들이 책상에 두는 리얼 워크메틱(Work+Cosmetic) 제품들을 포착했다. ::뷰티, 뷰티아이템, 오피스뷰티, 워크메틱, 피부건조, 피부건강, 뷰티팁, 보습, 스킨케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아이템,오피스뷰티,워크메틱,피부건조

 #향기예민보스 “다양한 사람을 만나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향기에 예민해졌어요. 특히 사람과 밀착했을 때 풍기는 첫 향이 중요해서 수시로 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향기템을 상비해두죠.” -뷰티 디렉터 하윤진1 아틀리에 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30ml 8만4천원대 날씨가 우중충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찾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기. 2 샤넬 레 조 드 샤넬 파리-도빌 125ml 18만9천원 싱그럽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중성적인 향이라 어떤 룩과도 쉽게 매치된다.3 비퓨어 패브릭 미스트 화이트 머스크 3만4천원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가장 먼저 손에 드는 패브릭 퍼퓸. 불쾌하게 남은 음식 냄새를 싹 제거한다. 4 불가리 오 파퓨메 오 떼 블루 75ml 12만3천원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 꼭 뿌리는 향수. 성숙한 여성미를 더하고 싶을 때 활용 만점. 5 디올 미스 디올 퍼퓸 헤어 미스트 5만9천원 퇴근 후 데이트 약속이 있는 날 모발 끝에 살짝 뿌려주면 사랑스러운 향기가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