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90년대 헤어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90년대 유행했던 헤어핀이 돌아왔다. 지금 스타일을 완성하는 건 헤어 액세서리. 어려운 트릭도 필요 없다. 길이에 상관없이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 헤어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머리 위에 사뿐히 올리면 스타일의 화룡점정. ::패션, 스타일링, 패션트렌드, 액세서리, 헤어악세서리, 헤어스타일, 핀, 셀럽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가운데 가르마를 타고 베르사체의 핀을 양쪽에 대칭적으로 꽂아 90년대 스타일로 회귀한 카이아 거버.


1 가격미정 프라다.

2 2만원대 발렛.



1 23만원대 베르사체 by 매치스패션.

2 30만원대 미우미우 by 육스닷컴.

3 18만원대 시몬 로샤 by 매치스패션.

4 (위부터)4만원, 6만5천원 모두 플로우.



메시지가 새겨진 핀으로 펑키한 분위기를 낸 아미송.


1 31만원대 제니퍼 베어 by 육스닷컴.

2 16만원대 발렌티노 by 네타포르테.

3 42만원대 구찌 by 네타포르테.



어릴 때 보던 ‘똑딱이 핀’이 지금 대유행 중! 켄달 제너도 발 빠르게 헤어핀 스타일링 대열에 합류했다.


가격미정 델포조.


90년대 유행했던 헤어핀이 돌아왔다. 지금 스타일을 완성하는 건 헤어 액세서리. 어려운 트릭도 필요 없다. 길이에 상관없이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린 헤어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머리 위에 사뿐히 올리면 스타일의 화룡점정. ::패션, 스타일링, 패션트렌드, 액세서리, 헤어악세서리, 헤어스타일, 핀, 셀럽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