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HE EARTH #1 착한 성분만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심상치 않은 기후변화와 나쁜 공기 질 등 남 일 같지 않은 환경문제에 공감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개인뿐만 아니라 수많은 뷰티 브랜드 역시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 지구를 오염시키는 해로운 화학물질 사용을 금지하고 콩기름 잉크로 인쇄해 생분해되는 케이스를 제작하는가 하면 인체에 무해한 식품 수준의 제품을 만들려는 노력 등이 바로 그것이다. 환경 이슈에 대해 책임 있는 가치 소비를 추구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는 브랜드를 소개한다. ::뷰티, 친환경, 에코, 착한성분, 뷰티브랜드, 무독성화장품, 에코화장품, 천연화장품,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친환경,에코,착한성분,뷰티브랜드

착한 성분만을 사용하기화학 성분과 인공 향료로 뒤범벅된 화장품은 더 이상 NO! 생태계 파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해로운 물질 대신 생분해성 대체 원료를 찾아 나서고 성분 불감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파머시 미국 세포라 판매 1위로 더 유명한 파머시. 이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은 친환경적 성분과 투명한 생산 과정을 지켜가며 피부에 유해한 물질은 최대한 덜어내는 클린 뷰티다. 유전자 변형 농산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를 비롯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합성 향료, 광물성 기름 같은 원유 정제 부산물은 제품에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파머시 브라이트 온 마사지 엑티베이티드 비타민 C 마스크 4만8천원. 디어달리아 디어달리아는 무독성 색조 브랜드다. 천연 화장품을 모토로 하는 일부 색조 브랜드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천연 유기 염료 ‘카민’조차도 절대 허용하지 않는 게 이들의 원칙. 천연 재료지만 비염과 천식, 두드러기 유발 가능성이 있어서다.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 선셋 로맨스 2만7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