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도 두배! 버킷백은 어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활용도 두배! 버킷백은 어때?

새 계절, 쇼핑에 목마른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올 봄과 여름, 들고 신으면 좋을 만한 가방과 신발을 모두 모은 대망의 쇼핑 가이드. ::패션, 쇼핑, 데일리룩, 패션아이템, 트렌드, 버킷백, 토트백, 숄더백, 백, 가방, 2019ss,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9.04.18


LIKE A BASKET

버킷 백의 인기는 몇 시즌째 식을 줄 모른다. 짧게 메면 달랑거리는 토트백으로, 길게 메면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19만9천원 마르헨제이.



12만9천원 브이벤치.



11만9천원 폴스부띠끄.



17만8천원 시슬리.



23만원 카린.



10만9천원 세이모온도.



1백18만원 소니아 리키엘.



가격미정 로사케이.



1백86만9천원 멀버리.



가격미정 샤넬.


Keyword

Credit

    에디터 강민지
    포토 최성욱, 이종수
    디자인 조예슬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