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앨드리지가 빈 백 팬츠를 입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봉투 봉투 열렸네! 허리와 발목을 조여 풍성하게 부풀린 빈 백 팬츠가 대세다. 이 팬츠의 장점은 하체 비만이나 다리가 휜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준다는 것. ::패션, 셀럽룩, 릴리앨드리지, 빈백팬츠, 뉴욕패션위크, 스트리트룩, 니트톱, 팬츠, 스타일링, 미니백, 하이힐, 스틸레토힐, 하이웨스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셀럽룩,릴리앨드리지,빈백팬츠,뉴욕패션위크

 LILY ALDRIDGE 뉴욕 패션 위크 기간에 브랜든 맥스웰 쇼장으로 향한 릴리 앨드리지. 벌키한 니트 톱에 빈 백 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팬츠 룩도 볼륨감 있게 연출할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다.  1 COMFY KNIT  포근한 니트 톱은 가죽 팬츠의 거친 매력을 중화해준다. 벌키한 니트의 소매를 걷어 퍼프 소매처럼 연출한 것도 눈여겨볼 점.2 MINI BAG릴리는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대신 작은 토트백을 클러치처럼 들고 쿨하게 걸었다.3 LEATHER PANTS발목까지 묶어 볼륨감을 살린 하이웨이스트 빈 백 팬츠는 굴곡 있는 그녀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광택감이 있는 가죽 소재라면 그 효과는 배가된다.4 HIGH HEEL자칫 캐주얼해 보일 수 있는 팬츠 룩에 긴장감을 더하는 스틸레토 힐. 앞코가 뾰족한 스틸레토 힐은 다리를 훨씬 더 길어 보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