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로망과 현실의 온도차

대충 잠옷만 걸쳐도 스웨그 넘치고, 영화 속 주인공처럼 화려한 파티 피플을 꿈꿨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BYCOSMOPOLITAN2019.03.31



<부부의 온도 차>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도널드 트럼프와 멜라니아 트럼프



<초의 두 얼굴>



<지난밤 패션 그 느낌 그대로>

(좌)지지 하디드 (우)타마라 에클레스톤



<너도 애국자? 야나두!>

크리스 프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