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오피스룩은 베이지다! #2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돌이 많은 땅, 나무의 단면 등을 떠오르게 하는 자연에 가까운 베이지 컬러가 이번 시즌 키 컬러로 떠올랐다. 출근 전 피부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듯 베이지 컬러의 다양한 음영이 오피스 룩에 기본이 돼줄 것이다. ::패션, 스타일링, 오피스룩, 베이지룩, 데일리룩, 톤온톤, 악세서리, 이어링, 귀걸이, 주얼리, 트렌치코트, 스커트, 패션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일링,오피스룩,베이지룩,데일리룩

트렌치코트 7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드레스 8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펌프스 8만9천원 자라.NEUTRAL SHADE베이지 컬러 중 가장 쉽게 손이 가는 아이템은 바로 트렌치코트다. 버버리, 디올 등의 컬렉션에서 선보인 룩처럼 트렌치코트 안에 드레스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올 베이지 룩을 완성해볼 것.23만5천원 스톤헨지.39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23만8천원 로우클래식.1백20만원대 로로피아나.재킷, 셔츠 모두 가격미정 토즈. 귀고리 7만8천원 에스실. 시계 98만원 페라가모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클러치 1백56만원대 아크리스. GLAM GLOW베이지 컬러는 무난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과감한 패턴이 더해진 베이지 컬러는 PT나 미팅을 앞둔 날 힘 있는 룩을 연출할 때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골드 액세서리까지 더하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2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29만5천원 타미 힐피거.1백15만원 안야 힌드마치.35만8천원 레이크넨.